“청주 정북동 토성을 걸으며 마한·백제의 역사 일깨우다”

청주상당도서관, 9월 6일·20일 관광지+인문학 결합 탐방 진행
왕릉만들기 체험·역사해설…오는 24일부터 누리집서 신청·접수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8/20 [15:59]

“청주 정북동 토성을 걸으며 마한·백제의 역사 일깨우다”

청주상당도서관, 9월 6일·20일 관광지+인문학 결합 탐방 진행
왕릉만들기 체험·역사해설…오는 24일부터 누리집서 신청·접수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8/20 [15:59]

  ▲마한·백제 역사를 찾아서 인문투어 홍보 포스터.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 정북동 토성을 걸으며 마한․백제의 역사를 알아보는 인문투어를 오는 8월 24일 접수받는다.

 

청주상당도서관은 오는 9월 6일, 20일 백제유물전시관과 정북동 토성에서 ‘공간을 잇는 인문투어-마한․백제의 역사를 찾아서! 정북동 토성을 걷다’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청주시 관광지와 인문학을 결합한 탐방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백제유물전시관에서 집결해 탐방에 관한 전반적인 강의를 듣고 백제 무령왕릉 만들기 체험을 한다.

 

전시관을 관람한 후 정북동 토성을 찾아 문화해설사로부터 토성에 관한 역사 해설을 듣는 투어를 진행한다.

 

청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도서관 누리집 참여마당에서 오는 8월 24일부터 가능하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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