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청년미래센터와 충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26일까지 증평 벨포레 리조트에서 ‘2025 가족돌봄청소년 힐링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충북기업진흥원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청년미래센터와 충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5~26일까지 증평 벨포레 리조트에서 ‘2025 가족돌봄청소년 힐링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캠프에는 가족 돌봄을 책임지고 있는 청소년 10명과 이들을 지원할 대학생 멘토 5명이 함께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교류 프로그램 등을 진행했다.
캠프 첫째 날에는 △드로잉 콘서트 △카트 체험 △양떼목장 체험 등 청소년들이 활기차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증평 미디어아트센터 전시 관람을 통해 문화적 감수성을 키우고, △롤링페이퍼 및 편지쓰기 활동 등을 통해 멘토·멘티가 서로에게 진심 어린 메시지를 남기는 활동으로 캠프를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함께 웃고 이야기하며 혼자가 아님을 느꼈다”며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응원할 수 있어 큰 힘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