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청주시한국공예관(이하 공예관)은 청주교육지원청과 손잡고 오는 5일~ 다음달 31일까지 청소년을 위한 공예·예술 융합 교육 프로그램 '시민공예학교 - 청소년 강좌'를 진행한다. /청주문화재단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세계공예도시 청주가 청소년 공예 강좌로 다음 세대 인재 양성에 나선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이하 공예관)은 청주교육지원청과 손잡고 오는 5일~ 다음달 31일까지 청소년을 위한 공예·예술 융합 교육 프로그램 '시민공예학교 - 청소년 강좌'를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 체험 활동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높이고 다음 세대 문화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것으로 공예관이 운영하는 '시민공예학교'와 청주교육지원청의 '청주온마을배움터 청주쏙! 4구4색'이 협력해 진행한다.
수업은 4일 개막하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와 연계해 이론부터 체험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한다.
우선 공예관이 자체 개발한 동화책 형태의 교재를 활용한 이론 수업을 거쳐 △조각조각집(목공예) △훨훨양복점(섬유공예) 등 체험형 활동으로 공예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전문 도슨트의 해설과 함께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전시도 관람한다. 이어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준비한 '어린이비엔날레 - 누구나 마을'에서 놀이처럼 공예를 만난다.
공예관은 “앞으로도 청주교육지원청 등 교육기관과 긴밀히 연계해 문화예술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