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은 진천·증평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덕산읍 산수리)의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사업을 4일 준공했다.© 충북넷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진천군은 진천·증평농협 쌀조합공동사업법인(덕산읍 산수리)의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사업을 준공했다.
사업비 69억 6200만 원을 들여 현미 도정가공 시설을 비롯 사일로 300t 2기.500t 2기, 냉각기, 투입구 개보수 등을 추진했다.
이 사업으로 연간 2만 2000t 처리가 가능한 시설을 갖췄다.
앞서 군은 △2022년 벼 이송 차량 지원, 생거진천쌀 특별 판촉전 운영 △2024년 노후 RPC·DSC 장비 보강, 가공시설 현대화, 건조·저장시설 개보수 등 연차별 보조사업을 추진했다.
송기섭 군수는 "지역 농업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