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5일 청주 오송 첨단임상시험센터에서 중국 심천(深圳) 지역 첨단 기업인단과 중산대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유치 설명회와 팸 투어를 진행했다.
중국 최초 경제특구이자 '중국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심천은 인구 1780만 명, 2023년 기준 GDP 750조 원을 기록한 도시다.
중산대학교 심천 캠퍼스는 공학, 의학, 재료, 항공우주 등 첨단 연구를 선도하며 충북의 바이오·헬스·ICT 산업과 높은 협력 가능성을 갖고 있다.
참석자들은 충북의 투자 환경을 소개받고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 산업단지, 충북테크노파크 등 주요 산업 인프라를 견학했다.
최복수 청장은 "해외 유수 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해 충북 미래 전략 산업 투자를 적극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