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인력개발원은 4~5일 단양 소노벨에서 ‘충북미래주력산업 신입사원 OJT교육’을 실시했다. © 충북넷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인력개발원은 4~5일 단양 소노벨에서 충북지역주력산업(첨단반도체, 융합바이오, 친환경모빌리티부품)에 종사하는 입사 3년 이하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충북미래주력산업 신입사원 OJT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소ㆍ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들이 기업 현장에서 겪는 실무 공백을 해소하고 개인역량 강화 등 장기적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신입사원의 자세와 역할 확립 △조직 문화 이해 및 적응 전략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실전 스킬 △경력 목표 설정과 커리어 플랜 수립 △멘토링 및 네트워킹 등으로 진행됐다.
청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지역 청년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