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 포스터. © 충북넷 |
충북 생활체육인의 화합과 열정을 나누는 35회 충청북도 생활체육대회가 오는 13~14일 진천군 일원에서 열린다.
대회에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생활체육 18개 종목에 33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다.
개최지인 군은 340여 명의 선수단이 출전해 기량을 발휘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처음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중계 서비스를 도입해 야구, 축구, 배구 등 3개 종목 경기를 실시간 중계한다.
경기장을 직접 찾지 못한 도민도 스마트폰이나 온라인으로 생생한 경기를 즐길 수 있다.
송기섭 군수는 "충북 도민 화합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