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개발공사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개발공사는 지난 3~11일까지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장내 괴롭힘 등 청렴의무 위반 상황을 가정한 모의신고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모의신고 훈련은 임직원의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등 반부패 법령 이해도 및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청렴의무 위반에 대한 직원들의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훈련에 참여한 직원들은 갑질 예방 교육 콘텐츠 ‘갑질왕 진부장’을 온라인으로 수강한 뒤 해당 내용을 토대로 가상의 괴롭힘 사례를 설정해 공사가 운영 중인 공익신고센터 ‘부패 알리오’에 접속 후 익명 신고를 체험했다.
공사는 모의훈련참가자를 대상으로 해당 모의훈련의 효과성과 만족도를 설문조사하고 청렴도 향상과 갑질 방지를 위한 제도개선 의견을 수렴해 향후 반부패 경영 및 인권향상계획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진상화 사장은 “이번 모의신고 훈련을 통해 발견한 시사점과 개선의견을 적극 반영해 인권향상과 반부패 청렴경영을 선도 하겠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