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배로 돌아온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15일 10시 신청창 오픈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월 2차례씩 투어
‘로컬100 지역문화대상’ 문화제조창 시그니처 프로그램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9/15 [13:31]

두 배로 돌아온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15일 10시 신청창 오픈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월 2차례씩 투어
‘로컬100 지역문화대상’ 문화제조창 시그니처 프로그램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9/15 [13:31]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홍보 포스터. /청주문화재단 제공.

 

[충북넷 조민상 기자] 문화제조창의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준비로 두 달간 쉬었던 '문화제조창 달밤투어'가 돌아왔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하 청주문화재단)은 15일 오전 10시 '문화제조창 달밤투어' 9월의 첫 투어객 모집을 예고한다.  

 

청주문화재단이 매월 마지막 수요일마다 진행해 온 '달밤투어'는 대한민국 문화매력 로컬100 지역문화대상에 빛나는 문화제조창의 시그니처 야간 프로그램이다.

 

이에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기간 중인 9~10월에는 월 두 차례로 확대해 4차례 '문화제조창 달밤투어'를 진행한다.

 

9월의 첫 투어는 17일로 저녁 7시부터 문화제조창 본관 4층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연계 전시 ‘재미 짓기’와 ‘키르기즈공화국 ODA 기획전’ 도슨트 투어를 비롯한 공간 탐방, 종이풍선으로 새 만들기 공예 워크숍 등이 90분간 진행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5일 오전 10시부터 청주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9월의 두 번째 투어는 24일에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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