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 농다리. © 충북넷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진천군은 올해부터 유료로 전환한 농다리 주자창을 추석 연휴 동안 무료 운영한다.
농다리 주차장은 지난 1월 2일부터 유료로 전환해 버스 8000원 그 외 차량은 4000원의 주차료를 부과하고 있다. 지역 차량은 평일 무료, 주말·공휴일은 50%를 감면한다.
이번 결정에 따라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9일 7일간 무료로 농다리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
박근환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연휴 동안 가족과 즐겁고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