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충북도청. ©충북넷 |
충북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돼 1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선정 사업은 생활편익사업 9건, 환경문화사업 1건이다.
도는 확보한 국비 17억원과 시군비 2억5100만원 등 사업비 19억2000만원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희남 도 균형발전과장은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기반 시설 정비와 주민 생활편의, 여가공간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충북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돼 1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선정 사업은 생활편익사업 9건, 환경문화사업 1건이다.
도는 확보한 국비 17억원과 시군비 2억5100만원 등 사업비 19억2000만원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희남 도 균형발전과장은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기반 시설 정비와 주민 생활편의, 여가공간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충북넷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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