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17억 확보

옥천 갯골소류지 경관조성 등 10건 선정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9/18 [14:38]

충북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국비 17억 확보

옥천 갯골소류지 경관조성 등 10건 선정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9/18 [14:38]

▲ 충북도청.  ©충북넷

 

충북도는 국토교통부 주관 2026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 선정돼 17억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선정 사업은 생활편익사업 9건, 환경문화사업 1건이다.

 

도는 확보한 국비 17억원과 시군비 2억5100만원 등 사업비 19억2000만원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지원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유희남 도 균형발전과장은 "이번에 확보한 국비는 기반 시설 정비와 주민 생활편의, 여가공간 확충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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