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생활개선’으로 농촌에 K-문화를 꽃 피우다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를 통한 농촌 활력 다짐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09/22 [12:20]

‘K-생활개선’으로 농촌에 K-문화를 꽃 피우다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를 통한 농촌 활력 다짐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09/22 [12:20]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 16일 영동체육관에서 회원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3회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충북농기원 제공.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 16일 영동체육관에서 회원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33회 한국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와 연계해 열렸으며, 정영철 영동군수, 이진희 생활개선중앙연합회장, 임종혁 도농촌지도자 회장, 김성규 도4-H연합회장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생활개선충청북도연합회 나영례 회장은 “이번 한마음대회를 계기로 전 세계로 퍼지고 있는 K-문화에 앞장서는 K-생활개선 충북연합회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도 농업기술원 조은희 원장은 “앞으로도 농업기술 혁신과 함께 미래 충북농업 실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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