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30일~10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첨단재생의료산업 전시회 NextRegenX 2025' 에 참가한 (재)충북테크노파크 관계자들 모습. /충북tp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재)충북테크노파크는 9월 30일~10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 첨단재생의료산업 전시회 NextRegenX 2025' 에 참가해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의 우수성과를 홍보하고 산·학·연·관·병 협력 기반의 네트워크를 확대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충청북도, 청주시의 지원으로 지난해 6월부터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글로벌 혁신특구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그간 다양한 성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충북 tp는 충북 첨단바이오관을 운영하며 △충북 첨단재생바이오 특구 홍보 △차기 신규 특구사업자 모집을 위한 기업·기관별 네트워크 형성 △우수성과 및 정보공유 활동 등을 중점 추진한다.
특히 이번 행사 기간 동안 △첨단재생의료 발전전략 국제포럼 △오픈이노베이션 투자 콘퍼런스 △바이오 스타트업 투자포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열린다.
또 특구기업 간담회 등도 운영하며 국내외 실증, 인증 등 제도적 지원을 기반으로 재생의료 분야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국내·외 기술사업화 성과를 적극 홍보한다.
충북테크노파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서울·수도권의 바이오 벤처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충북 특구의 강점과 연구 인프라를 널리 알리고 차년도 신규 특구발굴과 기업유치로 이어지는 성과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박순기 충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앞으로도 충북테크노파크는 글로벌 혁신특구의 성과 확산과 기업 지원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