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열리는 ‘이차전지 소재분석 실습교육’…이달 15일 개강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공동실험관에서 최첨단 장비 활용 교육 진행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10/01 [16:49]

충북에서 열리는 ‘이차전지 소재분석 실습교육’…이달 15일 개강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공동실험관에서 최첨단 장비 활용 교육 진행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10/01 [16:49]

▲오는 15일, 국립한국교통대가 개최하는 ‘이차전지 소재분석 실습교육’ 홍보포스터.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충주에 위치한 국립한국교통대 공동실험관에서 오는 15~17일까지 '이차전지 소재분석 실습교육'이 열린다.

 

이번 교육은 이차전지 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하는 전문 실습 과정으로, 소재분석부터 제조 공정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국립한국교통가 보유한 최첨단 분석 장비를 활용해 현장 중심의 실습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큰 특징이다.

 

교육 대상은 이차전지 관련 기업 종사자로 △소재분석 실습 △제조 공정 이해 △데이터 해석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커리큘럼이 마련된다.

 

또 교육 참가자는 교육 종료 후에도 교통대 교수진으로부터 기술개발 자문을 받을 수 있으며, 참여 재직자 간의 상호 네트워킹 기회도 함께 제공된다. 

 

이를 통해 교육 수료가 단순한 단기 프로그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산업 현장에서 이어지는 기술 교류와 협력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 신청은 pms.ce.or.kr 홈페이지 또는 전화(043-877-7803)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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