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BIOHealth 명칭공모전 포스터. /KBIOHealth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는 2~17일까지 신규로 구축하는 정보시스템인 ‘기술서비스 관리시스템’에 대한 명칭 공모를 실시한다.
KBIOHealth는 지난 2016년부터 보유하고 있는 바이오헬스(바이오의약품, 의료기기 등) 분야의 첨단기술과 첨단연구장비를 활용해 기업, 대학, 연구소, 병원 등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장비활용, 비임상, 생산(GMP), 시험검사서비스 등의 기술서비스 업무를 수행해 왔다.
이에 기술서비스 관련 활동을 효율적이고 통합적인 관리를 위해 고객 중심의 기술서비스 체계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2026년 1월 오픈을 앞두고 있다.
KBIOHealth는 기술서비스 관리시스템 명칭안에 대한 국민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최종 명칭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명칭에 대해서는 대상, 최우상, 우수상을 시상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공모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다음 달 보도자료와 KBIOHealth 공식 SNS 등을 통해 발표한다. 접수방법 등의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 QR코드 클릭·촬영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KBIOHealth 이명수 이사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의적이고 의미 있는 명칭이 선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