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충북지역본부와 충북북부지부는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2일 충주시에 위치한 충주 무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충북중기청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충북지역본부와 충북북부지부는 최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2일 충주시에 위치한 충주 무학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활성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주관하는 '1기관-1시장·상점가 릴레이 소비촉진 캠페인'의 일환이다.
이에 충북지역 22개 유관기관별로 8~10월까지 충북지역의 전통시장을 직접 방문했다.
이날 캠페인이 진행된 충주무학시장은 농산물, 의류, 음식,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다양한 점포가 한 데 모인 곳으로, 명절을 준비하는 방문객들로 북적였다.
중진공 황인탁 충북지역본부장, 이승진 충북북부지부장을 비롯한 중진공 직원들은 시장에서 명절 제수용품과 과일 등을 구입하며 지역전통시장 소비심리 회복과 활력제고에 힘썼다.
황인탁 중진공 충북지역본부장은 “앞으로도 중진공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진행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