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정문.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가 보유 기술의 사업화 유망 기업 발굴 및 마케팅을 위해 AI 기반 R&D 파트너 매칭 솔루션 기업인 ㈜디써클과 협력 계약을 맺고 기술사업화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협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이 지원하는 대학기술경영촉진사업(TLO 혁신형)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에 충북대는 이를 통해 보유한 우수 연구성과를 산업계 수요와 정밀하게 연계해 산학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기술사업화를 가속화할 방침이다.
이번 협력으로 ㈜디써클이 보유한 28만 개 기업 데이터베이스와 AI 기반 매칭 솔루션을 활용해 연구성과와 기업 수요를 정밀하게 연결함으로써 실질적인 기술 협력 및 사업화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윤구·장재우 ㈜디써클 공동대표는 "앞으로도 산학협력과 기술사업화의 혁신 모델을 만들어가며 국내 연구개발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