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IOHealth, BIX 2025 부스 모습 /KBIOHealth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는 오는 15~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5(BIX 2025)’에 참가해 차세대 바이오의약품 생산 기술과 CDMO 서비스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KBIOHealth 바이오의약생산센터(센터장 김현일)는 핵산치료제 및 지질나노입자(LNP, Lipid Nanoparticle) 기반 제형화 공정을 중심으로, 신규 모달리티 대응이 가능한 생산 인프라와 기술 플랫폼을 소개한다.
이에 바이오의약생산센터는 정밀 제어 기반의 제형화 공정 플랫폼과 맞춤형 공정 개발 서비스를 곧 제공하며 국내 바이오의약품 개발 중소 벤처 기업의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센터에서 실제 활용 중인 제형화 장비 및 관련 기술 자료가 전시되며 기술 담당자의 설명과 상담을 통해 고객 및 산업 관계자들에게 센터의 역량과 차별화된 생산 지원 서비스를 소개한다.
바이오의약생산센터 부스는 코엑스 3층 C Hall M-09번 위치에 마련되며 전시 기간 중 자유롭게 방문하여 기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