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2025 음성 산학융합지구 입주기업협의회 워크숍' 개최

입주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 마련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10/16 [16:28]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2025 음성 산학융합지구 입주기업협의회 워크숍' 개최

입주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 마련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10/16 [16:28]

▲16일 벨포레 리조트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탁송수 원장과 입주기업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제공.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원장 탁송수)은 16일 증평 벨포레 리조트에서 '2025 충북음성 산학융합지구 입주기업협의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박 2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입주기업 간 네트워크 강화와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입주기업 21개사 대표 및 임직원을 비롯해 청주대학교, 극동대학교,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임직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해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예정이다.

 

워크숍은 △탁송수 원장 개회 인사말을 시작으로 △입주기업 현황 및 활성화 방안 발표 △입주기업 소개(16개사 프레젠테이션) △특강 '세대공감의 기술, 공감과 협력으로 소통하는 조직문화' △팀빌딩 프로그램 및 네트워킹 등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탁송수 원장 인사말 모습.

 

탁송수 원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워크숍은 충북음성 산학융합지구의 입주기업과 융합원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자리”라며,“입주기업이 서로의 경험과 역량을 공유하고 협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가는 열린 혁신의 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앞으로도 입주기업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입주기업과의 정기 간담회, 공동 세미나, 홍보 지원 등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를 강화해 기업연구관이 단순한 임대공간을 넘어 산학융합형 혁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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