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회 충북 수소산업 육성 기술교류회 포스터.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음성군에 소재한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에서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특장모빌리티의 최신 기술 동향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충북에너지산학융합원(원장 탁송수, 이하 충북융합원)은 오는 22일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융합원이 주관하는 19회 충북 수소산업 육성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특장모빌리티 개발현황 및 활용방안’을 주제로 KTR 권기진 센터장이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재활용 현황과 전망’ 발표를 시작으로 한다.
이어 ‘수소연료전지 파워팩 특장모빌리티 개발현황(현대자동차 금영범 상무)’, ‘국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그린수소 수소파워팩 활용 전망(KTC 장재훈 센터장)’이 소개된다.
또 참석자 간 주제와 관련된 기업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논의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수소산업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오는 21일까지 충북융합원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