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추락사망사고 예방 현장점검 사진.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
[충북넷 조민상 기자]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지난 16일 충북 청주시 강내면 일대 중소 규모 건설 현장을 방문해 추락 사망사고 예방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청주지청에서 13~24일까지 추락 사망사고를 근절하기 위한 집중 관리 기간을 이용했다.
이는 긴 추석 명절 이후 건설 현장에서 작업을 재개하면서 추락 방지 등 안전조치를 실시하지 않은 채 작업을 하다가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실시한 것이다.
또 안전난간 및 추락방호망 설치, 개인보호구 착용 등 추락방지조치를 집중점검 하는 한편, 청주지청에서 자체 제작한 안전모를 건설 노동자들에게 지급하고 착용을 지도했다.
연창석 지청장은 “사업주와 노동자가 함께 추락 방지 시설 설치 상태, 안전모, 안전대 등 보호구 착용 상태를 사전 점검해 추락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