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안전체험관은 지난 20일 대전 동구청 12층 공연장에서 충북안전체험관 직원들이 자체 제작한 화재예방 교육극 ‘우리집119소방대’를 공연했다. /충북안전체험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안전체험관은 지난 20일 대전 동구청 12층 공연장에서 열린 ‘9회 대전어린이연극축제’ 개막식 무대에 초청돼 충북안전체험관 직원들이 자체 제작한 화재예방 교육극 ‘우리집119소방대’를 공연했다.
이번 연극은 지난 8월 충북 지역에서 첫 선을 보인 뒤 충북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호평을 받았으며 충북안전체험관의 연극형 안전교육이 타 지역 어린이연극축제의 개막식에 초청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우리집 119소방대’는 퇴직 소방관 집필 대본을 바탕으로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와 에피소드를 통해 화재 예방 습관과 화재 발생 시 올바른 행동 요령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교육극이다.
또 아울러 현장 체험 교육의 장점을 더해 아이들의 집중도와 참여도를 높이도록 기획됐다.
한정환 관장은 "앞으로도 연극형 안전교육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