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18일까지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이 개최한 ‘충북미래주력산업 신입사원 OJT교육’ 참석자들 모습./청주상의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은 지난 17~18일까지 16시간에 걸쳐, 양평군 룬423에서 충북지역주력산업에 종사 중인 입사 3년 이하 신입사원 17명을 대상으로 ‘충북미래주력산업 신입사원 OJT교육’을 개최했다.
충북미래주력산업은 첨단반도체, 융합바이오, 친환경모빌리티부품 등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고용노동부 청년 미래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중소·중견기업에 재직 중인 청년들이 기업 현장에서 겪는 실무 공백을 해소하고, 직무 전문성 및 개인역량 강화와 장기적인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 △신입사원의 자세와 역할 확립 △조직 문화 이해 및 적응 전략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실전 스킬 △경력 목표 설정과 커리어 플랜 수립 △멘토링 및 네트워킹 등으로 구성됐다.
또 산업전문가의 1:1멘토링 기회 제공을 통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했다.
청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번 OJT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자신감 있게 조직에 적응하고 장기적으로 지역 산업의 핵심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