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차기 금고, 1순위 농협·2순위 신한

내년부터 4년간 운영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10/23 [16:36]

충북도 차기 금고, 1순위 농협·2순위 신한

내년부터 4년간 운영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10/23 [16:36]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

 

8조원 대 충북도 차기 금고를 운영할 금융기관 후보로 농협은행(1순위)과 신한은행(2순위), 우리은행(3순위)이 선정됐다.

 

도는 이날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를 열어 금융기관의 신용도, 예금 금리, 이용 편의, 금고 업무 관리 능력, 지역사회 기여 등을 심의해 결정했다.

 

도는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1순위 1금고, 2순위 2금고로 약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1금고는 일반회계와 소방 특별회계, 지역개발 기금 등 2개 특별회계와 3개 기금을, 2금고는 의료급여기금 특별회계, 통합재정 안정화 기금 등 6개 특별회계와 13개 기금을 맡는다.

 

약정기간은 내년 1월 1일부터 2029년 12월 31일까지 4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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