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IOHealth가 진행하는 ‘현장직업체험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 모습. /KBIOHealth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은 지난 29일~다음 달 7일까지 4회에 걸쳐 청소년 대상 ‘현장직업체험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역 내 중학생 32명이 참여할 예정으로, 재단은 이들이 바이오헬스 산업의 주요 연구·개발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기술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 과학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각 프로그램 내용은 △신약개발지원센터(29일) △비임상지원센터(30일) △바이오의약생산센터(11월 6일)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11월 7일) 등이다.
KBIOHealth는 이번 진로체험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바이오헬스 산업의 다양한 직무를 이해하고, 과학기술 기반의 진로 탐색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수 KBIOHealth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대상 진로체험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