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와 서원대, 건국대 등 3개 사업단이 충북도내 누리사업에 선정됐다. 충북도는 최근 도내 대학을 대상으로 누리사업 신청을 받아 자체 평가기준을 바탕으로 지역인적자원개발(RHRD)협의회에서 이같이 선정해 교육인적자원부에 제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대·중·소형 사업에 각각 1개씩 신청한 청주대는 U-충북누리사업단의 융합형 유비쿼터스 응용기술 전문인력 양성사업(대형)이 선정됐다.
서원대는 CIT사업단이 신청한 첨단 CIT전문인력 양성사업이 중형사업에 선정됐다. 건국대 충주캠퍼스는 해외시장개척 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신청한 충북 중소기업의 해외시장개척 지원을 위한 IT활용 양성사업이 소형사업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5월까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시·도에서 제출한 사업 가운데 7개 사업(대형 3, 중형 2, 소형 2)을 선정해 모두 200억원 이상을 지원할 예정이다.
/ 민경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