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현장.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이정범)는 지난 5일 충청북도교육청의 주요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점검·확인을 위한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주요 내용은 △학급수 감축 △충북교육박람회 운영 △학교폭력 문제 △교육복지 △학교 공사로 인한 학생 학습권 침해 △증평교육지원청 설립 △학교안전사고 대책 마련 △충북교육청 청렴 정책 등이다.
박진희 의원은 충북도교육청이 작년 청렴도 평가에서 전국 유일 4등급으로 전년 대비 두 단계나 하락한 데다 부패 경험 감점과 내부·외부 체감도에서도 심각한 문제를 드러냈음을 지적하고 "조직적 은폐와 비위가 만연한 구조를 바로잡고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질적이고 각고의 노력을 담은 청렴정책을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교육위원회의 도교육청 본청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6일까지 진행되며 오는 7일과 10일에는 교육지원청, 11일에는 직속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가 있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