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안전체험관은 지난 6일 ‘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소방행정 발전 및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치하했다. /충북안전체험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안전체험관은 지난 6일 ‘63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소방행정 발전 및 도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공로를 치하했다.
소방의 날은 매년 11월 9일로 국민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이해를 높이고 화재를 사전에 예방하게 해 국민의 재산과 생명을 화재로부터 보호 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이번 기념행사에서는 행정안전부장관상, 소방청장상, 충북도지사상, 충북도의장상 등 다양한 부문에서 4명의 소방공무원과 4명의 소방보조인력의 유공자가 표창을 받았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체험관 운영과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각종 안전문화 활동에서 두드러진 활약을 보여준 전은정 공무직의 명예소방공무원 위촉식을 가졌다.
한정환 충북안전체험관장은 “충북안전체험관은 앞으로도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과 재난 예방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