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중기청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2025 소상공인 상생협업교육(소상공인 AI 활용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소상공인의 비즈니스에 활용할 수 있는 AI 기술에 대해 이해하고 실습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했으며, 민간 AI 기업과 협업해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교육은 ’2026 소상공인 AI교육 과정 체계화'를 위한 시범사업으로,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커리큘럼·운영체계 등을 정비해 차년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국내의 대표적인 AI 기업인 네이버, 뤼튼테크놀로지스, 카카오(이상 가나다 순)가 교육기관으로 참여하며 각 기관이 직접 기획한 커리큘럼에 따라 현장 교육과 온라인 교육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현장 교육은 서울, 경기, 광주, 대전, 대구, 부산, 제주 7개 지역에서 교육과정이 개설되고 기관별 교육 내용, 교육 장소, 교육 일정 등을 고려해 신청하면 된다. 다만, 최대한 많은 소상공인의 참여를 위해 1개 기관의 1개 과정만 참여하는 것이 원칙이다.
사업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10일부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공식 누리집 또는 소상공인24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3개 교육기관별로 공고문이 각각 게시되고 교육기관별로 신청 및 접수 기간이 상이하므로 각 기관별 공고문의 세부 내용을 확인 후 소상공인24에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