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공식 학생홍보대사단 ‘해울’의 23기 수료식 및 25기 출범식이 지난 7일 열렸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 공식 학생홍보대사단 ‘해울’의 23기 수료식 및 25기 출범식이 지난 7일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대학 홍보에 힘써온 23기 홍보대사 1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고 앞으로 1년간 충북대를 대표해 활동할 25기 홍보대사 1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25기 홍보대사단의 선서식과 지난 활동 현황 보고가 이어졌다.
선서식에서는 25기 홍보대사단을 대표해 전승권(도시공학과 3학년), 문지혜(고고미술사학과 3학년) 학생이 “홍보대사로서 책임과 애교심을 바탕으로 의무를 다할 것”을 선서했다.
현재 충북대 공식 학생홍보대사단 해울은 1년간의 임기 동안 충북대 대표 알리미로서 충북대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운영한다.
또 학교의 주요 행사 의전, 사진 모델 활동 등 대내·외적으로 대학 홍보에 필요한 활동들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