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원대는 10~11일까지 청주시 서원노인복지관에서 ‘2025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온정 나눔을 이어갔다. /서원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서원대는 10~11일까지 청주시 서원노인복지관에서 ‘2025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지역사회와의 온정 나눔을 이어갔다.
이번 봉사에는 교수와 교직원, 학생 등 대학 구성원 1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청주시 각 행정복지센터와 서원노인복지관 관계자들도 함께해 지역사회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 첫날인 10일에는 배추 수확부터 세척과 절임, 속재료 손질, 포장용품 준비 등 김장에 필요한 사전 작업이 진행됐다. 11일에는 본격적인 김치 담그기와 포장, 배부가 이어졌으며 완성된 김치는 각 지역의 복지센터와 개별 가정에 직접 전달됐다.
이번 봉사로 완성된 김치는 사직2동, 모충동, 수곡2동, 서원노인복지관, 충북가정위탁지원센터 등 지역 이웃 390가구에 전달됐다.
손석민 총장은 “현장에서 정성껏 만든 김치가 이웃들의 밥상에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