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 농가가 선별작업을 하고 있다. © 충북넷 |
충북 진천군은 충남 예산군 스플라스리솜에서 열린 2025 농업기술보급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농업 R&D성과 공유 등 농가 소득향상에 이바지한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했다.
군은 신기술 현장확산 분야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고온기 원예작물 안정생산 온도 저감 기술로 선정됐다.
장미 농가에는 △팬코일 냉·온수팬 △지하수 이용 냉난방기+유동팬을 보급했고, 방울토마토 농가에는 △양액냉각 기술 △히트펌프 냉난방기와 차열망 △차광막과 기능성 피복(타이벡) 등 온도 저감기술을 패키지 형태로 현장 적용해 실질적 성과를 거뒀다.
군 관계자는 "시설하우스 온도를 내리기 위한 다각적인 기술 개발로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