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원대 RISE 사업단은 지난 달 22일~이 달 5일까지 청주 운호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서원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서원대 RISE 사업단은 지난 달 22일~이 달 5일까지 청주 운호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고교–대학 연계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 RISE 사업 '충북 반도체 융합 소프트웨어 핵심인재 양성' 과제의 일환으로, 반도체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관심 있는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3주간 운영됐다.
교육은 3차시로 △‘디지털 개념과 프로그래밍 기초’ △‘인터넷 이해와 웹 프로그래밍’ △‘미니 해커톤: 웹 콘텐츠 제작 및 우수작 선정’ 순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은 실제 코드를 작성해 간단한 웹페이지를 기획·제작하며 프로그래밍 원리를 이해하고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경험했다.
특히 이번 과정에는 ㈜플레이모어 이광규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산업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 눈높이에 맞춘 실무형 코딩 교육과 멘토링을 진행했다.
서원대 컴퓨터공학과 김봉현 책임 교수는 “앞으로도 교육 연계를 확대해 지역 인재 양성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