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학생처 진로취업부는 지난 12일 개신문화광장 일대 및 개신문화관 1층 회의실에서 ‘2025 직무 잡아드림 동아리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 학생처 진로취업부는 지난 12일 개신문화광장 일대 및 개신문화관 1층 회의실에서 ‘2025 직무 잡아드림 동아리 성과보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 주도형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재학생의 진로 역량 강화 및 취업 준비도 향상을 도모하고, 1년간의 활동 성과를 공유·확산함으로써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대가 운영하고 있는 ‘직무 잡아드림 동아리’는 학생들의 취업 희망 기업 및 직무를 기반으로 구성된 진로·취업 지원형 동아리로 현재 30여 개 팀, 600여 명의 재학생이 참여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오후 6시까지 진행됐으며, 1102명의 학내 구성원이 참여해 동아리별 부스 운영, 성과 포스터 전시, 활동 사례 홍보, 우수 동아리 투표, 경품 이벤트(스탬프 투어 방식), 신규 동아리 모집 안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오후 5시 개신문화관 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는 10개 우수 동아리가 선정됐다.
대상(총장상)은 △SPARK팀이 수상했으며, 최우수상(학생처장상)은 △금은동 △Paper팀이 받았다. 우수상(대학일자리센터장상)은 △농사랑해 △브랜더 △B.A.T.팀, 장려상(대학일자리센터장상)은 △크리수탈 △메디오 △ITS Lab △그리멀팀이 각각 수상했다.
성현아 학생처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