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표등록된 'K-바이오 스퀘어' 로고.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는 17일 ‘K-바이오 스퀘어’ 관련 3건의 상표를 특허청에 정식 등록했다.
이번 상표등록은 2023년 12월 충청북도 케이-바이오 스퀘어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른 것으로 이를 통해 충북도는 ‘K-바이오 스퀘어’ 브랜드 자산에 대한 향후 10년간 독점적 사용권을 확보하게 됐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브랜드 확보는 충북이 선도적 위치에서 국가 바이오 혁신거점의 정체성을 확립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