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4~17일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했다. /청주시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시 기업인협의회는 지난 14~17일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수출 판로 확대를 위해 베트남 하노이를 방문했다.
청주시 기업인협의회 소속 34명이 주축이 된 이번 방문단은, 현지에서 활동 중인 한인기업 KS TECH을 방문해 해외진출 지원 협약식을 진행하고 판로개척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
또 방문단은 코트라 등 현지 기관과의 교류를 통해 국제경제 상황 및 동향을 습득함으로써 해외 진출을 계획하는 기업들에게 큰 도움을 제공했다.
주요 일정으로는 △베트남 진출 한인업체 시장개척 브리핑 및 공장 방문 △베트남 한인회 교류 △청주시 베트남 해외통상사무소 △코트라(KOTRA) 방문 등이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중소기업 제품들이 해외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우수제품이나 혁신제품 등 제품경쟁력 강화 지원시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