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실험동물연구지원센터가 진행하는 ‘전임상 실험동물 직무 부트캠프’ 교육 모습. /충북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 실험동물연구지원센터가 바이오·제약 분야 전문 연구 인력 양성을 위한 ‘전임상 실험동물 직무 부트캠프’를 지난 14일 3회차 교육을 끝으로 47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임상시험 개념, 실험동물 이해, 실험동물 관리 실무, 실험동물(랫드) 실습 등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으며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승헌 실험동물연구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전임상 연구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들을 위한 실습 중심 심화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교육이 마무리 된 후 교육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결과 81%가 ‘매우 만족’, 19%가 ‘만족’으로 응답하며 전원 만족을 보였고, 진로 결정에 도움을 받았는지에 대한 질문에서는 91%가 긍정적으로 응답해 프로그램의 효과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