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는 청년농업인들의 창업기반 마련 및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스마트팜 창업 지원을 위해 '2026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창업 지원사업' 대상자를 지난 13일부터 12월 31일까지 공모한다.
지원사업은 스마트팜 창업 활성화를 위한 신규 추진 사업으로 사업비의 70%를 보조한다.
대상 지역은 인구감소지역인 6개 시군(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으로 사업량은 10개소다.
도내 정착을 희망하는 45세 미만 농업인은 3000㎡ 기준 4억 500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