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청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청북도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는 지난 8월 개정됐고 이에 올해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인원이 증가했다.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학자금 대출을 받은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에게 이자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상반기에는 461명에게 약 3800만 원을 지원했다. 이는 작년 상반기 대비 260명(129.3%)이 증가한 수치다.
도는 지난 조례 개정으로 다음과 같이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소득분위 8분위 이하 제한 폐지(소득 기준 전면 완화) △대학생에서 대학원생까지 지원 범위 확대 △졸업 후 미취업자 지원 기간을 기존 2년 → 5년으로 확대
올해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사업 신청은 내년 1~2월 중 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