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졸속 매각 반대를 위한 청주시민사회 일동 기자회견 현장. |
'청주시외버스터미널 졸속 매각 반대를 위한 청주시민사회 일동'은 19일 기자회견을 열고 "매각 관련 시민정책토론을 실시하라"고 주장했다.
단체는 "시민참여 기본 조례에 의해 시민은 시정 현안에 정책토론을 청구할 수 있는 권리가 있다"며 "토론회 개최를 위한 시민청구서를 제출한다"고 전했다.
자리에는 더불어 민주당 소속 신민수, 박승찬, 박완희 위원이 참여했다. 아울러 "토론회가 열리지 않을 시 주민감사 청구를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단체는 기자회견 후 340여 명이 서명한 시민청구서를 시에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