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행안부 직접 일자리 사업 평가 최우수

특별교부세 1억 원 확보

조민상 기자 | 기사입력 2025/11/21 [19:22]

충북도, 행안부 직접 일자리 사업 평가 최우수

특별교부세 1억 원 확보

조민상 기자 | 입력 : 2025/11/21 [19:22]

▲ 충북도청 전경.     ©충북넷

 

충북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직접 일자리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증평군은 기초지자체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특교세 3000만 원을 받는다.

 

평가는 지자체가 자체 추진한 직접 일자리 사업의 채용 목표 증가율과 채용인원 목표 달성도, 집행액 목표 달성도, 우수사례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민선 8기 이후 충북도는 도시근로자, 일하는 기쁨, 도시농부 등 다양한 일자리 시책으로 고용률 전국 2위, 실업률 전국 최저 기록을 달성했다.

 

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자리 사각지대 해소를 통해 도민의 사회적 자립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