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송기섭 진천군수. /진천군 제공 |
송기섭 충북 진천군수는 21일 "군민 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2026년 군정도 한치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강조했다.
송 군수는 이날 열린 333회 진천군의회 2차 정례회에서 내년도 예산안 제출에 즈음한 시정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송 군수는 "올해는 민생경제에 숨을 불어넣기 위해 군정 역량을 집중한 한 해였다"며 "그 결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10년 연속 1조 원대 투자유치 달성 등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은 진천의 더 나은 미래를 열어야 하는 매우 중요한 해"라며 "군민과 함께 새로운 진천의 길을 향해 걸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군이 군의회에 제출한 2026년도 예산 규모는 전년보다 370억 원(5.56%) 증가한 7030억 원 규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