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 대농지구 복합개발사업 조감도.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24일 대농지구 복합개발사업과 관련 한국투자증권 컨소시엄과 민관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협상을 진행했다.
이날 양 측은 사업협약 체결 전 기본 방향과 협상 범위를 공유하고, 협약에 담길 주요 사항 등을 조율했다.
이들은 흥덕구 복대동 대농2·3지구 상업8블록 1만7087㎡ 부지에 연면적 2만2000㎡ 이상 공공시설과 아파트·판매시설 등의 수익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시공은 대우건설이 맡는다.
이 부지는 2006년 옛 대농공장을 도시개발한 신영이 기부채납된 뒤 생활체육 야구장을 거쳐 공공주차장으로 쓰이고 있다.
이범석 시장은 "시민이 필요로 하는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