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상의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인력개발원은 ‘2025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에서 참여 청년 210명 중 194명이 수료하는 성과를 냈다고 24일 전했다.
‘청년 일경험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에게 현장 중심의 직무 경험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기업에 우수 청년인재를 검증할 수 있는 채용 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사업이다.
이에 △생산·제조 △공공행정 △경영·사무 △보건의료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22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 일·경험 기업으로 참여한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기업·기관에 16명이 채용으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두며, 현장 중심의 일경험 프로그램이 지역 청년고용을 지원하는 효과적인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청주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년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고, 기업의 우수인재 확보를 지원하는 일경험 지원사업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