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상공회의소(회장 차태환)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4일, 청주상공회의소 2층 교육장에서 ‘2025 글로벌 IP스타기업 성과분석 상담회’를 개최했다. /청주상의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청주상공회의소 충북지식재산센터는 지난 24일, 청주상공회의소 2층 교육장에서 ‘2025 글로벌 IP스타기업 성과분석 상담회’를 개최했다.
‘글로벌 IP스타기업 육성사업’은 지역 유망 중소기업을 지식재산 기반의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특허청과 한국발명진흥회가 추진하는 프로그램으로 디자인·특허·상표 등 전 분야에 대해 연간 최대 7000만원의 종합 컨설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상담회는 36개 스타기업 중 1~2년차 참여기업 관계자 20명을 대상으로 연차별 성과를 점검하고 차년도 사업 운영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25년도 성과 분석과 연차평가 사전진단, R&D 전략 및 사업계획 수립 등 심화 컨설팅이 제공됐다.
충북지식재산센터 박치성 센터장은 “2025년도 글로벌 IP스타기업 36개사를 대상으로 162건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며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