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25 콘텐츠 충북, 스토리 페어' 홍보포스터.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와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주최·주관하고 충북문화재단,청주시, 문화산업진흥재단,충주문화관광재단이 협력해 준비한 '2025 콘텐츠 충북, 스토리 페어' 초청특강이 오는 28~29일 충북도의회 다목적 강당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이번 '2025 콘텐츠 충북, 스토리 페어' 초청특강에서는 30여개 부스 운영(120여개 콘텐츠)가 준비돼 찾아온 관객들에게 다양하고 즐거운 재미를 전하며 개막행사, 전시, 체험, 공연, 특강, 스토리IP상담, 상영회 등을 제공해 잊지 못할 감동의 스토리와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이 야심차게 준비한 또 하나의 초청강연도 펼쳐진다.
![]() ▲28일 초청 특강 예정인 김영탁 감독 모습. |
1일차인 오는 28일에는 '작은 동네의 이야기가 큰 감동이 되는 순간'이란 주제로 김영탁 감독의 따뜻하고 깊은 울림을 주는 명강연이 진행된다.
김영탁 감독은 △25회 후쿠오카 아시아 영화제 그랑프리 △47회 백상예술대상 신인감독상 수상 △13회 이탈리아 피렌체 한국영화제 관객상 수상 △11회 스위스 뉴사텔 판타스틱 국제영화제 최우수 아시아 영화상 등 다수의 수상경력을 자랑한다.
또 같은 날에는 조남경 크리에이터의 'Visual communication 2.0: AI가 열어주는 소통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이 펼쳐진다.
조남경 크리에이터는 저서 미드저니 프롬프트 마스터 가이드를 집필했고 강연으로는 '2025 웹툰 엑스퍼트 프로그램 AI Class' 외 다수 등이 있다.
![]() ▲29일 초청 특강 예정인 방송인 노홍철씨 모습. |
2일차인 29일에는 방송인 노홍철의 '노홍철의 미친 존재감스토리-나만의 이야기로 살아남기' 로 몸소 강연내용을 증명하며 살아온 방송인 노홍철의 진솔하고 담대한 얘기로 강연이 펼쳐진다.
방송인 노홍철씨는 1979년 서울 출생으로, mbc 무한도전 등 주요 예능프로그램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창작·기획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멀티형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한편 전체 프로그램 구성은 전시, 체험, 부대행사 등으로 오는 11월 28일(금)~11월 29(토)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이다.
자세한 일정은 다음과 같다.
금요일은 △오전 10시~11시 석전공연 △오전 11시~12시 개막행사, △오전 12시~오후 1시 미디어아트전시 △오후 1시~2시 뮤직랩, 공연(살로메) △오후 2시~오후4시 초청특강-스토리XAI 미디어(김영탁 감독,조남경 크리에이터), IP상담(콘텐츠 비즈매칭) △오후4시~오후5시 대학 단편 영화 상영회 등이다.
토요일은 △오전 10시~오후 1시 미디어 아트 전시, △오후 1시~오후 2시 뮤직랩,공연 △오후2시~오후 4시 초청특강-스토리XAI 미디어(방송인 노홍철) △오후 4시~오후 5시미디어 아트전시 등이다.
또 행사기간 요일에 상관없이 상시 전시·체험이 오전 10시~오후 5시 동안 펼쳐진다.
전시는 △미디어아트(지역소재 활용 미디어아트 전시) △충북스토리존(11개 시군 지역특화 이야기X 콘텐츠) 등이며 체험·전시에는 △AIX이야기정원존(AI영상,오디오,그림책 등 AI체험콘텐츠) △충북인 이야기존(영상자서전 및 미디어 크리에이터 시청) △크리에이티브존(컨텐츠거점 인프라 지원 성과물) △웰니스힐링체험존(웰리스 체험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고근석 원장은 “ ‘2025 콘텐츠 충북, 스토리 페어’는 우리 지역의 창의적인 콘텐츠 역량을 한자리에서 보여주는 소중한 장"이라며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도민들에게 새로운 영감과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