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대 충북 PRIDE 공유대학은 도내 12개 참여대학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주문화산업단지에서 ‘2026 공유대학 학생모집 설명회 및 성과지표 중간점검’을 오전·오후 2회에 걸쳐 개최했다. /충북대 제공.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대 충북 PRIDE 공유대학은 도내 12개 참여대학 교직원을 대상으로 청주문화산업단지에서 ‘2026 공유대학 학생모집 설명회 및 성과지표 중간점검’을 오전·오후 2회에 걸쳐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국립한국교통대와 청주대를 포함한 13개 대학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2026학년도 학생모집 준비 상황과 성과 관리 현황을 공유하며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
행사는 이재권 충북 PRIDE 공유대학 학장의 개회 인사로 시작됐고, 1부에서는 2026학년도 학생모집 계획 안내와 대학·충북도의 성과지표 중간점검이 진행됐다.
충북대는 참여 대학의 성과관리 현황을 검토하고, 내년도 공동교육과정 운영의 완성도 제고를 위한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공유대학 LMS 온라인 부정행위 방지 시스템’ 특강이 마련됐다.
온라인 교육 확대에 따라 증가하는 부정행위 사례와 대응 전략이 소개됐으며, 실제 수업 운영에 적용 가능한 교수자 활용 방안이 공유돼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충북 PRIDE 공유대학 관계자는 “참여 대학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효율적인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