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청 임시청사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2026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만 2993명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노인 공익활동형(노노케어, 스쿨존 교통지원봉사 등) △노인역량활용형(보육시설지원, 금융업무지원, 경로당 스마트 시설안전매니저 등) △공동체 사업단(식품제조, 매장운영 등) △취업 지원(경비원, 간병인, 시험감독관 등 취업연계) 등이다.
시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시민이 지원자격이나 공동체사업단과 노인역량활용형에 한해 60세 이상도 참여 가능하다.
다만 생계급여수급자(취업알선형 제외),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취업알선형 제외), 장기요양보험 등급판정자(1~5등급, 인지지원등급)는 신청할 수 없다.
일자리 신청접수부터 참여자 선발과 사업 운영은 사업 수행기관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시니어클럽, 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해 사업 수행기관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수행기관은 지원자의 소득인정액과 활동 역량, 세대구성 등 선발기준에 따라 고득점자 순으로 최종 참여자를 선발해 내년 1월 2일부터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