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BIOHealth)은 지난 10월 2일~10월17일까지 진행된 ‘기술서비스 관리시스템 명칭 공모’ 결과, 대상작으로 'K바로(KBIOHealth Baro)'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2026년 1월 오픈을 앞두고, 신규로 구축하는 정보시스템인 ‘기술서비스 관리시스템’에 적합한 상징성과 대중성, 창의성, 활용성 등을 갖춘 명칭을 선정하고, 고객과 국민이 쉽게 기억하며 기술서비스의 친밀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공모 접수된 명칭은 543건으로 기술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포함한 국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심사는 3단계로 진행됐다.
중복접수 및 요건심사 등 1차 내부심사와 고객과 임직원 대상으로 진행한 2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7건을 최종 심사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3차 심사에서는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해 'K바로(KBIOHealth Baro)'를 대상으로 선정했다.
K바로(Baro)는 KBIOHealth의 신속한 기술서비스 수행의 의미를 투영한 ‘즉시'라는 뜻의 ‘바로' 와 첨단 수준의 기술서비스 통합 관리시스템이라는 의미로 KBIOHealth의 ‘K’, 신속·정확한 서비스를 뜻하는 ‘바로(Baro)’를 결합한 이름이다.
KBIOHealth 이명수 이사장은 “선정된 명칭을 적극 활용해 기술서비스 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대한민국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