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도 전경. |
[충북넷 조민상 기자] 충북도는 지난달 26일 충북도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운영 수탁기관선정심사위원회에서 (사)월드유스비전(대표 정영옥)을 새로운 수탁기관으로 선정했다.
충북도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는 가정 밖 청소년을 3~4년간 중장기 보호하며 상담·주거 지원과 학업·진로·자립 지원 등을 통해 가정·학교·사회로의 복귀를 돕는 청소년복지시설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청소년 보호 및 숙식 제공 △학업·직업훈련 등 자립 준비 지원△가정 밖 청소년 관련 제반 업무와 쉼터 시설관리 등이 포함된다.
선정심사위원회는 △사업 이해도와 전문성 △예산 구성의 적정성 및 후원금 관리체계 △추진 방법·계획의 실행 가능성 △지역사회 협력 및 법인의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해 (사)월드유스비전을 최종 수탁기관으로 결정했다.
(사)월드유스비전은 내년 1월부터 2028년 12월까지 3년간 쉼터 운영을 맡는다.












